박혜란,한예나,한예은, 그리고 예삐 파란가족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파워블로그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여유를 너무 길게 가지는것은 아닌지...
요즘들어 카메라를 다시 잡았다...
마음의 안식을 다시 찾으려는 길에...
그사이에 나의 아이들이 보인다.
사랑하는 나의 예나, 예은이...
그리고 라니...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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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6일 사진위 집 아래 집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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